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약간 8월의 크리스마스 클래식 막 그런 로맨스 쏟아져나왔던 시절의 감성이랄까...? 물론 언급한 작품만큼 깊이 있거나 그러진 않은데 딱 나 초딩때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틀어주면 너무 재밌게 봤던 힐링되는 감성적인 영화랄까 주는 메세지도 좋았고 연출도 음향도 무엇보다 캐스팅 너무 맘에 들어... 리틀포레스트 마냥 잔잔한데 안 지루하고 간질간질 했어| 이 글은 1년 전 (2024/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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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약간 8월의 크리스마스 클래식 막 그런 로맨스 쏟아져나왔던 시절의 감성이랄까...? 물론 언급한 작품만큼 깊이 있거나 그러진 않은데 딱 나 초딩때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틀어주면 너무 재밌게 봤던 힐링되는 감성적인 영화랄까 주는 메세지도 좋았고 연출도 음향도 무엇보다 캐스팅 너무 맘에 들어... 리틀포레스트 마냥 잔잔한데 안 지루하고 간질간질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