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비웨이브 N드라마/영화/배.. To. JYPE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7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데이식스주간인기 3표 성진 했음 ❓ 29 11.16 22:351912 0
데이식스하루들 입덕 곡이나 계기 뭐야 ? 30 0:32770 0
데이식스하루들 응원법 할 때 음 붙여? 26 11.16 16:171174 1
데이식스팝업 굿즈 아직도 출발 안한 하루있어?ㅜㅜ 23 0:14280 0
데이식스 애들이 hbn 콘서트에 커피차 보냈나바 24 11.16 13:321404 0
 
첫콘 하루들 지금 뭐하고 있어? 26 11.08 17:09 312 0
마플 오능 취켓 성공한 하루 있어? 5 11.08 17:06 233 0
쿵빡 파파레서피 일정 나왔당 15 11.08 16:55 444 0
혹시 유선 이어폰 쓰는 하루들 있니!!! 11 11.08 16:52 208 0
근데 워치…온라인으론 안파는거야? 언제언제 팔았어?(워치구하는 글 아님!!) 10 11.08 16:44 219 0
엠디 바인더만 남은거야? 11.08 16:40 63 0
현장인 하루들아 날씨 어때?! 3 11.08 16:38 175 0
하루들아 솔콘도 입장할 때 특전 같은 거 줘? 5 11.08 16:36 244 0
당장은 아니고 11 11.08 16:35 176 0
중막콘 하루들 스포 볼 거야? 10 11.08 16:34 136 0
네모반 있잖아 1:1문의 했으면 보상신청 된건가? 4 11.08 16:33 93 0
혹시 지금 가고있는데 워치 품절일까?? 10 11.08 16:28 292 0
하루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우째할래?🥹 9 11.08 16:26 234 0
아ㅋㅋㅋㅋㅋ말머리 달아준거 넘 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3 11.08 16:20 179 0
하 혹시 씨리얼볼 댈구 가능한 하루??? 8 11.08 16:16 124 0
성진이 포카 뭐냐구 진짜!!!!!!! 대박이다 ㅠㅠㅠ 17 11.08 16:16 413 1
정보/소식 쿵빡 네모반 보상 절차 관련 추가 안내 15 11.08 16:16 402 0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말머리 달아줌 25 11.08 16:14 1451 0
아 이번에 엠디포카 다 미쳤는데 .. 7 11.08 16:05 262 0
앨범 왔는데 포토북 버전 너무 좋다 11.08 16:01 4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