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2l 1

[잡담] 위시 파바 크리스마스 포스터도 이뿌네 | 인스티즈

알바하는데 마음좋다.......

(* 나도 파바에서 사서먹진않음)



 
익인1
예쁘다
3개월 전
익인2
지나갈때마다 창문에 붙어있는 거 보면 기분은 좋아짐
3개월 전
익인3
크리스마스랑 찰떡이야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드영배 송혜교가 말아주는 모카무스는 미쳤다….🍫🤎187 02.26 15:3633115
플레이브 므메미무 딱 1개만 산다면 뭐 살거야? 126 02.26 19:065979 0
연예 지디 신곡 리스닝 파티 with 엑소 백현121 02.26 17:149513 18
보이넥스트도어심심한테 눈감고 보이넥스트도어 쳐 볼 이웃 83 02.26 16:161572 0
라이즈/정보/소식 공계 숏츠 앤톤 haidilao 🍜🕺 57 02.26 16:022996
 
이 사람 누군지 아는 익??4 02.18 00:12 109 0
마플 하투하 프로모 좀 아쉽다7 02.18 00:12 306 0
인피니트님들이 이 얼굴들로 컴백을 하시겠다는 거잖아9 02.18 00:11 209 0
르세라핌 그동안 탐테 아쉬웠는데 이번이 훨씬 낫다 02.18 00:11 60 0
2-3월 여돌들 쏟아지는 느낌ㅋㅋㅋㅋㅋ2 02.18 00:11 188 0
슬기 이번 컴백 느좋의 기운이5 02.18 00:11 185 3
스타쉽 키키 하음이 토미에 제니 닮은 중국인플루언서 닮은듯1 02.18 00:11 282 0
정리글 슬기 타임레이블 정리4 02.18 00:11 239 2
아 제노 어퓨 진짜 감다살1 02.18 00:11 98 0
엔시티 개인 뷰티모델 꽤 많이 하네1 02.18 00:11 183 0
키키 데뷔까지 어케 기다리냐 02.18 00:10 30 0
엔시티가문 코스메틱 꽉끼네 02.18 00:10 63 0
키키는 찐 자연소녀 스타일이고 하투하는4 02.18 00:10 526 0
키키 제일 느좋인 점 02.18 00:10 51 0
마플 그냥 근데 진짜 이게 키키 방식 맞는거 같음 02.18 00:10 256 0
큰방익들아 냉미남미녀 vs 온미남미녀4 02.18 00:10 38 0
와 키키 이 멤 누구야????3 02.18 00:10 346 0
키키 선공개 뮤비 색감 왤케 예쁘냐1 02.18 00:10 33 0
걍 이제 외주 잘잡아오는게 02.18 00:10 60 0
마플 걍 저 옷입히기로 초치는거 보면 별걸로 다 초친다 싶은데3 02.18 00:09 10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