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 느낌으로는 그 작위적인 것까지가 연출아냐?
태연 딜레마 거기서도 일부러 유도형제 발연기 다 살리고
은비 어색한 놀란 표정도 그대로 노출하고
나중에는 딘딘이랑 쫓아가면서 장난까지 치던데
일부러 비급으로 꼬고 더 의도인 거 같은데
이 감독의 전작들만 봐도 그렇고 그런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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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한 느낌으로는 그 작위적인 것까지가 연출아냐? 태연 딜레마 거기서도 일부러 유도형제 발연기 다 살리고 은비 어색한 놀란 표정도 그대로 노출하고 나중에는 딘딘이랑 쫓아가면서 장난까지 치던데 일부러 비급으로 꼬고 더 의도인 거 같은데 이 감독의 전작들만 봐도 그렇고 그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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