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그냥 돌 관련 안좋은건 다 악플이라 보는건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에스파 윈터 엔하이픈 양정원 추정 목격사진288 0:5731112 5
드영배 손호준 왜 못알아보겠지...?141 12.10 23:2823471 0
이창섭 🍑비밀사이 OST 이창섭 - 거짓말의 반대말만 할게요🍑 58 14:04789 23
인피니트이쯤에서 다시 해보자 57 12.10 22:451605 0
플레이브다들 1차 포함해서 빼빼로 몇개 샀어?? 60 13:14639 0
 
정보/소식 [속보] 국방부 본부 비상소집 해제 12.04 03:55 183 0
너네 막 뭐 훈련 한답시고 무기들 돌아다닐때 계엄령 내릴거 같다는 얘기2 12.04 03:55 94 0
몸소 투표의 중요성 알리고 자폭하는거 같은데1 12.04 03:55 82 1
마플 무식에도 정도라는게 있는데 12.04 03:55 29 0
지금 대통령실에 있는거야?1 12.04 03:55 165 0
석열아 그렇게 대통령이 하고 싶니3 12.04 03:54 54 0
정보/소식 尹대통령, 계엄선포 전 국무회의…한총리는 회의 참석후 청사행7 12.04 03:54 262 0
스브스 기자 왈 한동훈 이재명 탄핵 논의중13 12.04 03:54 672 0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음 12.04 03:54 18 0
마플 설마 자고 있진 않겟지1 12.04 03:53 53 0
언제나 시민들이 막고 시민들이 지킴 12.04 03:53 59 0
지금 잠 오는데 못 자는 익들 있어?8 12.04 03:53 95 0
두아리파 코로나로 내한 취소했다가 이제야 온 건데3 12.04 03:53 197 0
정보/소식 [속보] 조국혁신당 "윤 탄핵안 내일 발의…민주당과 논의 중"20 12.04 03:53 781 3
개짜증남 새벽 4시야 전국민 잠 다 깨워놓은 죄 이런건 없나1 12.04 03:53 28 0
마플 군 복무 중이 혈연 데리고 있는 익인들은 마음 졸였음 12.04 03:53 38 0
마플 2찍이랑 윤 나라 하나 차려서 윤 모셔다가 독재자 실컷 시켜줘라 12.04 03:53 23 0
독재자의 딸 박근혜도 못했던 계엄령을 한 윤석열 12.04 03:52 163 0
탈모 생기겠어 12.04 03:52 17 0
근데 군인입장에선 시민이 총뺏으려고하면 어케 해야됨?11 12.04 03:52 33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 정국이 연회장을 나설 때 틀면 몰입감이 좋습니다. )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八“ 요새 자꾸 어딜..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