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들을수록 기깔나게 뽑았다싶어
부른 가수 음색도 찰떡이고 노래 들을때마다 장면장면이
생각나ㅠㅠ
몽글몽글 사랑스러운 노래같다가도 아련하고 슬픈 느낌도들어ㅠ 근 몇년중 내 최애 오스트
|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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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들을수록 기깔나게 뽑았다싶어 부른 가수 음색도 찰떡이고 노래 들을때마다 장면장면이 생각나ㅠㅠ 몽글몽글 사랑스러운 노래같다가도 아련하고 슬픈 느낌도들어ㅠ 근 몇년중 내 최애 오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