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4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뭔 랄지들임ㅋㅋ걍 당당하게 정우성이 싫다고말하지ㅋㅋ추잡하다 ㄹㅇ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글쓴이
아 뭐가또뜸,?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드영배 송혜교가 말아주는 모카무스는 미쳤다….🍫🤎187 02.26 15:3633115
플레이브 므메미무 딱 1개만 산다면 뭐 살거야? 126 02.26 19:065979 0
연예 지디 신곡 리스닝 파티 with 엑소 백현121 02.26 17:149513 18
보이넥스트도어심심한테 눈감고 보이넥스트도어 쳐 볼 이웃 83 02.26 16:161572 0
라이즈/정보/소식 공계 숏츠 앤톤 haidilao 🍜🕺 57 02.26 16:022996
 
정성찬 진심으로 유죄......6 02.22 21:34 188 2
정우 깐머랑 덮머랑 갭 진짜 큼1 02.22 21:34 93 0
이날 홍은채 좀 미친듯4 02.22 21:33 636 2
죽기 전에 보고 싶은 유우시 챌린지2 02.22 21:32 234 0
앤톤 올블랙은16 02.22 21:32 327 25
마플 저 딸기 설마 ㅈㅇㅇ 얘기임..?19 02.22 21:32 1164 0
아니 은석 왤케 가벼워보여?!?!? 11 02.22 21:32 235 7
송은석 붐붐베 미친거아니야..? 약간 가쿠란st16 02.22 21:31 308 15
떡코 벗고 변신하는 그거 뭐라 그래 앤톤 잘생겼다?12 02.22 21:31 228 25
완깐 정우 박제하자 02.22 21:31 47 0
와 정우 머리 ㄹㅇ 걍 냅다까버린 수준인데 개잘생김24 02.22 21:31 1141 6
마플 나는 늘 본진 헤메에는 욕한적이 없는데 02.22 21:31 61 0
디어워즈 첫회라 상을 막 퍼주는건가1 02.22 21:31 135 0
인티 레어닉 풀림 02.22 21:30 104 0
앤톤 올블랙 임파서블 기절이야 13 02.22 21:30 161 18
디어워즈 지금 누구해?? 가수 누구누구 남았어?? 02.22 21:30 59 0
카더가든인지 뭔더가든인지 아기 영상 ㄹㅇ 출산바이럴이다1 02.22 21:30 83 0
코트 벗어던지는 송은석 실존12 02.22 21:30 287 10
마플 약간 본진으로 이게 웃겨..? .. 조롱당할것같은데4 02.22 21:30 209 0
스터디그룹 지우 어디서 봤는데 봤는데 했더니 삐아 모델이었어 02.22 21:29 4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