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청설’이 오는 12월 6일 대만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26일 밝혔다. 대만 리메이크 작품 중 대만 현지에서 개봉하는 한국영화는 ‘청설’이 처음이다.
개봉을 기념해 노윤서는 직접 대만을 방문한다. 노윤서는 12월 7일부터 8일 양일간 대만에서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개봉을 기념해 노윤서는 직접 대만을 방문한다. 노윤서는 12월 7일부터 8일 양일간 대만에서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