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42825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4일 전 N튜넥스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실제 환자로서 질환 경험 공유…질환 사회적 인식 개선 기여 공로

[정보/소식] 가수 이홍기, 노바티스 화농성 한선염 캠페인으로 '올해의 홍보대사상' 수상 | 인스티즈

한국노바티스는 22일 소피텔 엠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제32회 한국PR대상에서 가수 이홍기가 ‘올해의 홍보대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1993년 제정돼 올해로 32회를 맞은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매년 우수한 PR 활동 사례를 발굴해 수여한다. 이홍기는 실제 화농성 한선염 환자로서 한국노바티스와 함께 화농성 한선염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에 참여, 질환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에 선정됐다.

한국노바티스와 이홍기가 함께한 ‘화농성 한선염에 빛을 비추다(Shine a Light on HS)’ 캠페인은 증상은 있지만,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피부과 전문의를 통한 진단의 중요성을 알렸다. 화농성 한선염 증상 및 사회적 낙인으로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홍기는 캠페인 영상을 통해 18년간 종기로만 알고 있던 화농성 한선염이라는 질환으로 인해 겪었던 여러 고충과 어려움을 직접 밝혔다. 그는 과거의 자신처럼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환자들에게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볼 것을 강조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한국노바티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에 게재 약 1개월 만에 누적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대중과 환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공감을 받았다. 이홍기는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등 개인 활동에서도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소개하며 질환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일조했다.

이홍기는 “화농성 한선염을 앓고 있는 환자로서 나와 비슷한 고통을 겪었을 다른 환자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참여한 캠페인이었는데, 이렇게 의미 있고 소중한 상으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농성 한선염이라는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졌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병재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 사장은 “캠페인 영상을 보고 난 후, 직접 병원을 찾아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게 됐다는 환자분들의 후기를 보며 우리의 캠페인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단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한국노바티스는 앞으로도 국내 환자들이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국노바티스는 화농성 한선염에 빛을 비추다 캠페인으로 제32회 한국PR대상 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도 함께 받았다. 공익캠페인 최우수상은 한 해 동안 공공성, 공익성 목표를 위해 집행된 국내 PR 캠페인 중 가장 우수한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투데이 한성주 기자 hsj@etoday.co.kr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23404

대표 사진
익인1
좋아요 좋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종기야 홍기 그만 괴롭혀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대군부인 배우들이 대사 바꿔달라 그러면 잘 바꿔 줬다던데
7:30 l 조회 1
오엠쥐 오엠쥐 오엠쥐 빙글빙글1
7:26 l 조회 14
화장 포기하고 조금 더 자는게 낫겠지...?1
7:23 l 조회 53
나라위 덕질하는 매국노들은 다 쉴드치는 패턴이 똑같아
7:23 l 조회 12
트위터 게시글전송실패
7:22 l 조회 9
새벽부터 지금까지 소장본 봣음ㅋㅋㅋㅋㅋ 1
7:21 l 조회 12
제베원 음방하면2
7:20 l 조회 58
똑똑하고 피드백 잘하는줄 알았던 최애가 역사왜곡에서
7:19 l 조회 64
무도 안유명한 회차인데 개존잼인8
7:19 l 조회 36
mbc는 사과문 올린거 없지?2
7:13 l 조회 44
일어나자마자 보는게 어그로 징계 처리라니
7:05 l 조회 18
러닝 처음하면 원래 걷뛰걷뛰해?2
7:05 l 조회 52
정보/소식 장원영, 'AAA 2026' MC 발탁..6년 연속 'AAA 퀸' [공식]2
7:05 l 조회 101
뭔가 되게 편한 친구 바이브 팬싸
7:00 l 조회 46
지디 인터넷 화법에 의문 갖는거 개웃김ㅋㅋㅋ1
6:58 l 조회 95
정보/소식 빌리 츠키, 윤종신에 서운…"내 인생의 썩은 동아줄, 홍보 안 해줘"1
6:55 l 조회 251
역사왜곡에 있어선 무지도 죄라고 봐1
6:53 l 조회 23
정보/소식 [속보]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1
6:50 l 조회 137
아카이빙하기 좋은 사이트 뭐가 있을까3
6:48 l 조회 39
정보/소식 [단독]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5
6:45 l 조회 147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