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l
연극/뮤지컬/공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12월의 플둥이 출석체크💙💜💗❤️🖤 351 0:071802 3
연예마마 vs 멜론 뭐가 더 재밌었어152 11.30 23:243510 1
드영배 나 완전 소나무임 ? ㅋㅋㅋㅋ 친구가 미쳤대129 11.30 20:4113802 0
인피니트💛12월에도 인피니트랑 행복할 뚜기들 출첵💛 94 0:00774 1
데이식스12월 맞이 출첵할 하루들 모여라🍀 92 0:10817 9
 
OnAir 한국어 가사 너무 좋다 11.30 20:40 10 0
마플 아일릿 틱택 후렴 욕먹는거 짜증나5 11.30 20:40 232 0
OnAir 뭔가 대상 하나는 아이들 거 같은?4 11.30 20:40 267 0
OnAir 연말 분위기 낭낭하게 난다 11.30 20:40 22 0
마플 큐브는 나오는 게 맞긴 해3 11.30 20:40 124 0
OnAir 와 떼창 현장에서 듣고싶다 11.30 20:40 30 0
G구역 시야미쳤네 11.30 20:40 39 0
아이들 연말 무대로 클락션 말아준적 아직 ㄴㄴ야?3 11.30 20:40 99 0
OnAir 애니같음 진차 벅차오름 11.30 20:40 26 0
OnAir 아니 지금 연출이 진짜 아이들 마지막 무대같음...7 11.30 20:40 349 1
OnAir 아니 왜 눈물이 나냐 11.30 20:40 32 0
OnAir 아 왜케 슬프지? ㅜㅜ 11.30 20:40 23 0
OnAir 왜 눈물 나지 ㅠㅠㅠㅠ 11.30 20:40 10 0
마플 정작 아이들팬들은 같이갈거같아서6 11.30 20:40 127 0
마플 슈화는...비주얼로 미는게 맞는거 같아 ㅋㅋㅋ 11.30 20:40 118 0
OnAir 왜 눈물나냐 11.30 20:40 28 0
OnAir 미친ㅋㅋㅋㅋ 11.30 20:40 31 0
OnAir 저런 삐까뻔쩍한 옷 입고 율동같은거 하니까 … 11.30 20:40 150 0
OnAir ㄹㅇ 진짜 레전드 무대다 이게1 11.30 20:40 87 0
이건 진짜 확실히 라이브다 알못이지만 확신할게1 11.30 20:39 196 0
추천 픽션 ✍️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