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은 끝나고 나서도 한참 하악질했고
(지금도 진행)
이친배는 중간에 답답터졌던 부분까지
한방에 소화시킬만큼 사이다엔딩이라 깔끔
이 두개는 놔뒀다 생각나면 다시 꺼내볼수 있을 거 같애
아 상반기껀 선업튀 풋풋해서 좋았당! 세개 건짐^^
| 이 글은 1년 전 (2024/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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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은 끝나고 나서도 한참 하악질했고 (지금도 진행) 이친배는 중간에 답답터졌던 부분까지 한방에 소화시킬만큼 사이다엔딩이라 깔끔 이 두개는 놔뒀다 생각나면 다시 꺼내볼수 있을 거 같애 아 상반기껀 선업튀 풋풋해서 좋았당! 세개 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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