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ㅈㄱㄴ


 
익인1
일본 나가서 일주일 지나야 한국 들어오는데 그 사이에 하이브가 어떠한 언플이나 미디어플레이를 할 지 몰라서 불안해서 기자회견 하기로 했다고 이미 말하고 시작해서 뭐 ㅇㅅㅇ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드영배 송혜교가 말아주는 모카무스는 미쳤다….🍫🤎187 02.26 15:3633115
플레이브 므메미무 딱 1개만 산다면 뭐 살거야? 126 02.26 19:065979 0
연예 지디 신곡 리스닝 파티 with 엑소 백현121 02.26 17:149513 18
보이넥스트도어심심한테 눈감고 보이넥스트도어 쳐 볼 이웃 83 02.26 16:161572 0
라이즈/정보/소식 공계 숏츠 앤톤 haidilao 🍜🕺 57 02.26 16:022996
 
지금 8천대인데 양일가능 할까1 02.26 20:13 144 0
E4 2열 성공..12 02.26 20:13 196 0
하 나 F8 먼저 눌라볼걸 급해서 f9 먼저 뉴름 ㅠㅠㅠㅠ 02.26 20:13 120 0
지디콘 예매 성공한 익들아 vip석 남았니..?8 02.26 20:13 418 0
OnAir 몽규 4선날 떨어졌네 ㅋㅋㅋㅋ 02.26 20:13 51 0
도와주는 사람 본진 티켓팅 다 성공함.... 지디콘 잡혔는데 급해........15 02.26 20:13 250 0
쿠플 업자가 접근 못한다고 봤는데 별로임??7 02.26 20:12 289 0
1.6,,,ㅋㅋㅋ ㄱ,냥 입성만 시켜즈ㅓ요5 02.26 20:12 114 0
제배원 잘생겼다. 02.26 20:12 36 0
쿠플 02.26 20:12 44 0
지디콘 좌석 얼마나남음?17 02.26 20:12 704 0
OnAir 축팬 남동생이 사우디 역대 최약체라고 협회도 답없다고 했는데3 02.26 20:12 80 0
마플 연예인들 게스트로 부르는 유투브 한물간거같지않음?1 02.26 20:12 127 0
4만번은 망한거지?1 02.26 20:11 158 0
와 잡았다 미친2 02.26 20:11 326 0
F7 2열 살짝 중간열 성공ㅜㅜㅠㅠ2 02.26 20:11 419 0
마크 인스타 게시물 업뎃 (feat 폴로 랄프로렌) 02.26 20:11 102 1
지디 쿠플 지금 14000번대인데... 가망 있을까11 02.26 20:11 334 0
지디 성공한 익들아 ㅠㅠ 뭐 주의해야ㅏ 하는거 따로 있냐7 02.26 20:11 194 0
대기 3만인데 제발 입성하게 해줘2 02.26 20:11 11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