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OnAir 250227 PLAVE(플레이브) 노아&은호&하민💜❤️🖤 6831 02.27 19:515976 14
드영배 와 차은우랑 아이유 같이 화보 찍음 (추가)162 02.27 17:0819249
연예 헐 아이유랑 차은우 투샷 113 02.27 17:073649 33
라이즈 우리 또리 수고했어 ㅠㅠ 🧡 56 02.27 19:452199 36
성한빈/OnAir 🐹😻🎤엠카 대친소+본방 달글🎓️❄️🧣🧥 485 02.27 15:312008 3
 
키키에 계륜미 느낌나는 멤버 누구지1 02.27 03:12 210 0
연성러인데 잡덕도 있니 2 02.27 03:09 121 0
마플 내돌판은 진짜 망한 거 같음..3 02.27 03:09 244 0
마플 나는 덕질 스트레스 있을때 구독하는 유투버 02.27 03:08 70 0
킥플립 민제 사탕 먹는 거 amsr 더빙한 것 좀 봐 ㅋㅋㅋ1 02.27 03:07 74 2
마플 리.사 너튜브 영상 보는데 댓 난리났네.....(negative) 02.27 03:06 245 0
포타 비공은 안되나 2 02.27 03:06 230 0
고전물 너무 좋다 2 02.27 03:05 137 0
잏링 좋네.. 16 02.27 03:05 309 0
나 굿즈파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워졌어5 02.27 03:05 258 0
티켓팅 실패해서 너무 슬픈 밤 ㅜㅜ 02.27 03:04 82 0
뉴진스 njz 하우스윗 문워크 짤 있는 사람 ㅜㅜ? 02.27 03:04 64 0
플레이브 말이야21 02.27 03:04 1473 0
고딩 때 이후로 카캡체 오랜만에 보는데 몽글몽글하다 + 충공깽 11 02.27 03:04 131 1
새벽이라 ㅈㅂ 몰렸나 02.27 03:02 194 0
트윗청소기 안돼...??2 02.27 03:02 195 0
마플 우리 판은 정말 이상하다3 02.27 03:01 147 0
우리 냥이들 라이즈 노래 틀면 갑자기 잠들어 10 02.27 03:00 354 4
정우 이거 무슨 상황이야3 02.27 03:00 194 0
트위터에 ai 기능 개좋다 2 02.27 02:59 90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