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미세스 그린애플 어제 To. JYPE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37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데이식스다들 일본곡 최애 뭐야?? 42 02.27 15:161173 0
데이식스 대전콘때 옆자리 마데들한테 쁘멀 그립톡 줘야쥐! 36 02.27 23:39877 0
데이식스 쿵빡 5기 원필 26 02.27 18:081034 8
데이식스왕데멀 4마리 다 산 하루 있어? 17 02.27 16:32578 0
데이식스 이거 영현이 맞는거같지? 16 02.27 20:011049 0
 
막콘하루들아 소리 엄청 질러도 작게 들리니까 목 쉬구와!ㅋㅋㅋ 3 12.21 07:27 100 0
나는 힘들어도 인스파이어 또 가고싶어... 시야넘사 6 12.21 07:26 161 0
일어나자마자 쓰는 어제 내가 잘한일 1 12.21 07:21 72 0
이번엔 비욘라 같이 보는 독방팟?은 없나?..? 12.21 07:20 22 0
ㅅㅍㅈㅇ 이 곡 응원법 좋아 12.21 07:20 70 0
ㅅㅍ 첫곡 계속 보는중 12.21 07:18 15 0
장터 교환 421->415 또는 415->421 12.21 07:15 10 0
첫콘하루 진짜 기절한듯이 잤다…. 6 12.21 07:02 82 0
ㅅㅍ 입틀막 앤 쿠라잉 구간 1 12.21 06:52 106 0
이제 막콘 취켓은 진짜 가망업ㄱ니 6 12.21 06:45 168 0
원래 콘서트 양일 가는거 이해못하던 사람인데 1 12.21 06:42 93 0
ㅅㅍㅈㅇ 여늠이 중간에 왜 불편해보였던거지 6 12.21 06:39 249 0
ㅅㅍㅈㅇ 하 어제 여운때문에 잠도 깊게 못 자겠어 4 12.21 06:25 56 0
엄청 늦게 잤는데 엄청 일찍 깸... 109 황홀했다 8 12.21 06:19 83 0
영현이가 너무 귀욥게 생김 ㅠㅠ 1 12.21 06:19 76 0
장터 혹시.. 엠디 같이 대기 걸고 동행할 하루 있니..🥹 2 12.21 06:12 90 0
부산하루 이제 집 도착 12.21 05:55 45 0
콘서트 처음.. 궁금해요ㅠㅠ 8 12.21 05:41 83 0
ㅅㅍㅈㅇ 영현이 이거 진짜 사랑스러운데 봤어? 1 12.21 05:40 128 0
ㅅㅍㅈㅇ 무슨 남정네둘이 이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2 12.21 05:39 20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데이식스
연예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