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걍 전부터 반말 못하는 팬카페 문화랑 분리가 안되고 아예 판 덕질하는데 자리를 잡아버린거라 딱히 떠받드는 극존칭의 의미로 쓰는건 또 아니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걍 누구야누구야는 잘안튀어나오고 부를말이 없었달까 근데 요즘은 분위기 바뀌면서 안쓰고 덕질하는 사람들도 많아짐|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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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걍 전부터 반말 못하는 팬카페 문화랑 분리가 안되고 아예 판 덕질하는데 자리를 잡아버린거라 딱히 떠받드는 극존칭의 의미로 쓰는건 또 아니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걍 누구야누구야는 잘안튀어나오고 부를말이 없었달까 근데 요즘은 분위기 바뀌면서 안쓰고 덕질하는 사람들도 많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