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9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이돈주고 눈에보이는 아무영화나 보고싶지않아짐

어차피 좀 기다리면 ott에 풀릴텐데 굳이 킬링타임용 양산형영화를?


예전엔 아 영화나볼까 하고 극장가서 슬렁슬렁 팜플렛 보고 오 이거나볼까 이게 되는 표값이었는데 지금은 안됨 



 
익인1
ㅇㅇ 맞아 그것도그거고 요즘은 극장 영화 말고도 볼게 너무 많아진것도 이유중 하나같음
2개월 전
익인2
영화의 퀄리티도 전체적으로 낮아졌어 보고싶은게 없는데 어떻게 영화를 보러 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OnAir 250227 PLAVE(플레이브) 노아&은호&하민💜❤️🖤 6831 02.27 19:515976 14
드영배 와 차은우랑 아이유 같이 화보 찍음 (추가)162 02.27 17:0819249
연예 헐 아이유랑 차은우 투샷 113 02.27 17:073649 33
라이즈 우리 또리 수고했어 ㅠㅠ 🧡 56 02.27 19:452199 36
성한빈/OnAir 🐹😻🎤엠카 대친소+본방 달글🎓️❄️🧣🧥 485 02.27 15:312008 3
 
마플 ㅎㅌㅎ 솔직히 중소돌같음..22 2:42 344 0
내일 미키17 보러간당 2:42 20 0
배윤정쌤이 지켜보는 포맨 고백 부른 온앤오프 영상2 2:42 114 0
키키 무대 보는데 내가 다 기분 좋아지네ㅋㅋㅋㅋ쿠ㅜㅜ 2:42 81 1
멍또캣이 뭐야?11 2:40 429 0
하투하 커버로 2:39 93 0
투어스 경민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여워 4 2:39 61 0
스엠차기 그럼 공개된애들중에서만 뽑는게아니고 비공도10 2:39 514 0
아니 요즘 쇼츠에 정승제 음식조합 추천 영상 개많이떠 2:38 18 0
바다 리는 키가 몇이야? 쭉쭉뻗어서 좋아8 2:38 351 0
미친 아이유들아 넷플 공계 바이오 바뀜..12 2:37 987 0
출발선이란 가사 뭐 있어?2 2:37 127 0
마플 ㅁㄷ뮤직이랑 트러블이 있었어도 제일 잘 어울리는데 2:36 42 0
멍또캣 무대 너무 슬픈거아니니ㅠㅠ2 2:35 275 0
포카 양도 글 올려놨는데 kindly cdm2 2:35 130 0
키키 아직 타이틀은 안나온거지???1 2:35 127 0
퇴사했던 엠카작가님 소희막방이라고 꽃들고 오셨나봐 ㅠㅠ6 2:34 576 7
댄디룩좋아통 와 2:33 101 0
마플 덕질 왜 이렇게 힘들지... 14 2:32 153 0
이안 교정 안한건가5 2:32 1115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