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43476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튜넥스 2일 전 N플레어유 2일 전 세븐틴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1년 전 (2024/12/03)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지드래곤, 빅뱅 '홈스홈' 주간 차트 1위 석권…브이로그 공개까지 | 인스티즈

https://naver.me/5Vm1uTjD

가수 G-DRAGON(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함께한 신곡 ‘HOME SWEET HOME(홈 스윗 홈)’이 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11월 22일 오후 공개된 G-DRAGON의 신곡 ‘HOME SWEET HOME’이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주간 차트(집계 기간 11월 25일~12월 1일)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POWER’에 이어 ‘HOME SWEET HOME’으로 또 한 번 콘크리트 차트로 불리는 음원 사이트 ‘멜론’의 상위권 차트를 뒤흔들며 ‘음원 강자’의 귀환을 실감케 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일 G-DRAGON의 공식 유튜브 채널 게재된 ‘HOME SWEET HOME’ 비하인드 영상 2편은 공개된 지 채 약 하루만에 150만 뷰를 돌파했다. 공개된 영상 속 G-DRAGON은 “MAMA 잘하려면 오늘부터 흥을 올려야 된다구요”라며 약 9년 만에 서는 2024 MAMA AWARDS(이하 ‘MAMA’) 무대를 위해 이틀 전부터 흥을 올리는가 하면, 무대 뒤에서 잔망기를 터트리며 긴장을 푸는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G-DRAGON이 태양, 대성과 함께 빅뱅 완전체로 완성한 MAMA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온몸을 휘감는 긴장감을 딛고 자신을 기다려온 팬들의 앞에 선 G-DRAGON의 모습과, 그와 빅뱅을 연호하는 팬들의 함성소리가 뭉클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MAMA 무대 영상 조회수는 지난달 23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현재(12월 2일 기준) 2,6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정보/소식 네이버플러스 결제 사칭 피싱 메일 기승•••계정 탈취 비상
9:05 l 조회 2
근데 나의 아저씨 원래 주연들 러브라인 있었다가 뺀 거 맞지 않음?
9:05 l 조회 4
성한빈 등산후 얼굴이래2
9:03 l 조회 23
수포자가 지금부터 공부해서 의대가줄게1
9:02 l 조회 12
아니 알엠 모자 옷 뭔데ㅋㅋㅋ4
9:01 l 조회 38
나만 아이돌 메이크업 별로임? 3
8:59 l 조회 49
배우들 작품 논란난거 다같이 말맞춰야지
8:58 l 조회 29
앤더블 리더 정했어?2
8:56 l 조회 47
아햄복해
8:55 l 조회 39
정보/소식 'K-로봇돌' 등장... GD 소속사가 만든 '로봇 파크' 개관2
8:55 l 조회 60
근데 대군부인이 은은하게 드러내고 있었다면서?8
8:54 l 조회 101
예전에 mbc 대학가요제 누구나 다 보는 프로였어??1
8:50 l 조회 27
공연장가는길 영상 찍어주는 아이돌첨봐6
8:49 l 조회 152 l 추천 1
데뷔 3년차 이하인데 유입이 안느껴지는건 망한건가2
8:48 l 조회 85
아니 ㄷㄱㅂㅇ 비판트 하나 맘찍햇더니
8:48 l 조회 84
지금본진에 변우석까지 입덕함 투본됨
8:47 l 조회 42
유재석 자기 맘에드는 사람이나 챙기지1
8:47 l 조회 92
어떤 해외팬이 보컬 테러리스트라고 하는게 왜케 웃기냐1
8:44 l 조회 142
유우시 헤메코 어떻게 하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 바뀜3
8:44 l 조회 147
나도 새 아이돌 잡고싶다..
8:44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