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ㅇㅂ를 키운 이명박이 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OnAir 241211 PL:RADIO with DJ 예준&은호💙❤️ 2911 12.11 19:503307 12
연예너네 ㅋㅋ랑 ㅇㄴ 어떻게 읽어?123 12.11 13:411974 0
이창섭 🍑비밀사이 OST 이창섭 - 거짓말의 반대말만 할게요🍑 65 12.11 14:042233 27
드영배오겜 제발 화장실씬 없었으면 좋겎네61 12.11 18:3315804 0
데이식스지금도 취켓 노리는 하루들은 49 12.11 13:044185 0
 
나는 말이지 이재명같은 행동파의원이 대통령 되서 친일파 척결하는걸 보고싶은거예요 12.04 12:18 83 2
조국: 윤석열을 대통령 자리에 잠시라도 놔둘수없다2 12.04 12:17 244 0
마플 ㄴㅇㅂ 기사 댓글들 진짜 환멸난다4 12.04 12:17 177 0
어제 그렇게 긴박한 상황에서도 투표 절차대로 한거 멋있음4 12.04 12:17 214 1
마플 문재인-이재명과 문재인-윤석열-이재명은 분명히 다른데...4 12.04 12:17 232 0
장터 SM 슴콘 첫막 다 양도함6 12.04 12:17 310 0
정보/소식 비상계엄에 화들짝 TK "아이고...진짜 끝났네 이젠 탄핵이다"47 12.04 12:16 1942 0
설마 석열이 12.04 12:15 156 0
마플 하나회 숙청으로는 부족했나 12.04 12:15 55 0
델리민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1 12.04 12:15 119 0
무림고수한테 한손으로 밀쳐진 특수부대 짤 봐도봐도 웃김4 12.04 12:15 369 1
지금이라도 국회쪽 갔다올까3 12.04 12:15 82 0
마플 나 전라도 20대 여익인데 친구 중에13 12.04 12:15 305 0
이준석 : 담을 넘자고 하면 못 넘을 것도 없지만…28 12.04 12:14 1853 0
마플 쉴드도 지능이 있어야 치는구나9 12.04 12:14 309 0
원래 내한공연 평일에 해?2 12.04 12:14 62 0
계엄군들도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일까? 12.04 12:14 26 0
민주화 경험자인 운동권 세대가 발빠르게 나서서 해결됐는데 민주화를 조롱으로 쓰는 >일부..3 12.04 12:14 136 0
얘들아 잊지말자 정신나간 사람들 반응 이면에는 12.04 12:13 69 0
정보/소식 설마가 사람 잡았다…오직 '충암파'에 의해 선포된 '쉬운 계엄'1 12.04 12:13 25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