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 대단하다 생각은 했지만 어떤 공포였을지는 와닿지 않았는데 나는 집에서 요며칠 뉴스만 봐도 신경쇠약 걸릴 거 같은데 지금처럼 소식도 안 빨랐던 그 시절에 총 든 계엄군에 맞서서 몸으로 싸웠던 분들 진짜 존경스러움
| 이 글은 1년 전 (2024/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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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 대단하다 생각은 했지만 어떤 공포였을지는 와닿지 않았는데 나는 집에서 요며칠 뉴스만 봐도 신경쇠약 걸릴 거 같은데 지금처럼 소식도 안 빨랐던 그 시절에 총 든 계엄군에 맞서서 몸으로 싸웠던 분들 진짜 존경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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