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플로어 한번 가고 극락 맛보고 오니까 더이상 멀리 못가겠음..
끝나면 뭔가 전체적인 연출도 생각 안나고 응원봉 다 켜져있는 예쁜 모습도 못봤으니까 기억나는게 잘 없어서 아쉬운건 있는데 애들 얼굴을 코앞에서 봤을때의 그 행복이 아쉬움을 이기는것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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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플로어 한번 가고 극락 맛보고 오니까 더이상 멀리 못가겠음.. 끝나면 뭔가 전체적인 연출도 생각 안나고 응원봉 다 켜져있는 예쁜 모습도 못봤으니까 기억나는게 잘 없어서 아쉬운건 있는데 애들 얼굴을 코앞에서 봤을때의 그 행복이 아쉬움을 이기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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