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9l
일단 30곡은 넘은 것 같은데


 
익인1
35
8일 전
글쓴이
와우...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디스패치] "오늘은 연차, 오늘은 병가"…송민호, 공익출근 조작의혹465 10:5735805 10
드영배/정보/소식 [단독] 공익 3년 기다리다 군면제..나인우, 병역 자유의 몸 됐다109 15:479384 2
데이식스콘서트때 옆자리 마데한테 성심당 빵 주는거 어때..? 73 16:012773 0
샤이니/정보/소식 어데야 온유, 키 친구로 '놀토' 출격.. 변함없는 샤이니 우정 49 17:091418 9
이창섭/정보/소식 241217 이창섭 단독 콘서트 <The Wayfarer> in.. 57 16:061322 21
 
뭐였지 명박이 생일이랑 결혼기념일이랑 당선일 같댔나1 12.09 00:11 37 0
주르륵 일한다아1 12.09 00:11 46 0
한동훈의 추구미는 조국임,,,ㅋㅋㅋㅋㅋㅋㅋ6 12.09 00:11 554 0
근데 박찬대의원 얼굴이랑 발 계엄령 터진날 담넘어가다가 다치셨대 12.09 00:11 94 0
"여러분 놀러도 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하고싶은거 다하세요"2 12.09 00:11 517 3
오프에서 덕질계정 알려주면 연락 자주해?7 12.09 00:10 47 0
웃고 싶은 사람들 제발 크래비티 닭옮기기챌린지 찍는 거 보고 가7 12.09 00:10 121 0
엔시티 노래가사들 직관적인거 되게 많네 ㅋㅋㅋ3 12.09 00:10 197 0
아닠ㅋㅋㅋㅋㅋㅋ 민주당 의원들 왤케 웃수저들임1 12.09 00:10 136 0
ㄹ혜 겨울쿨톤 mb뭐 샤넬립밤인가 그 정도급의 tmi...알고싶지않은거 같이 고통받자고 공유.. 12.09 00:10 152 0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응원봉 연대ㅠㅠ24 12.09 00:10 2279 35
그나마 인티가 있어서 다행이야1 12.09 00:09 93 0
근데 1이었으면 한동훈도 빨릴 가능성 있음30 12.09 00:09 357 0
혹시 이 응원봉 누구 거야?13 12.09 00:09 1519 0
다만세는 언제 들어도 첫 간주부터 소름돋음 12.09 00:09 27 0
마플 방셕도 그렇고 ㅎㄷㅎ도 그렇고 열등감이 문제다 12.09 00:09 32 0
마플 이 상황에 검열하는 게 맞음?2 12.09 00:09 118 0
정국은 진짜 유명한 mz 틱톡커임6 12.09 00:08 353 2
갑자기 mb 화장품 생각나2 12.09 00:08 38 0
그 뫄뫄야 살기좋은나라 만들어줄게 밈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는사람???8 12.09 00:08 2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