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나는SOLO 21시간 전 N비투비(비컴) 21시간 전 N민희진 21시간 전 To. 인피니트컴퍼니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2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인피니트/정보/소식 일본 굿즈 뜸! 31 01.22 16:171713 0
인피니트/정보/소식 헐 한국 굿즈 구매 되나봐 18 14:04727 0
인피니트일본 엠디 다들 머살거야??? 25 14:42434 0
인피니트 홍콩콘 엄청 강조하네 13 01.22 13:58964 0
인피니트 규찌 벌러덩 누워있는거 미쵸떸ㅋㅋㅋㅋ 11 01.22 16:49484 0
 
난 우현이 솔로앨범 진짜 궁금한게 11 12.17 17:35 458 0
내년에 성규도 앨범 낼 것 같고 우현이도 앨범 낼 것 같고 인피는 확정이고 23 12.17 17:21 1148 0
클로저 과연 다음 앨범에 들어갈지도 궁금ㅋㅋㅋ 16 12.17 17:14 248 0
내년에 가을LV소취 8 12.17 17:13 165 0
내년에 멤버들 생일시즌에 3 12.17 17:10 181 0
ㅅㄱ LV 잘 지은거 같다고 새삼 또 생각함 8 12.17 17:05 220 0
성규정규 6 12.17 17:05 219 0
홍콩콘 티켓팅 언제 오려나 12.17 17:05 68 0
나는 ㅅㄱ3도 ㅅㅊ중이야...🙄 13 12.17 16:59 230 0
근데 난 일단 지금 솔앨 성규가 정말 시급해 7 12.17 16:53 244 0
본인표출 헐 내가 이걸 나 혼자 보고있었다니 5 12.17 16:49 329 0
킹키 모집 공고 보니까 기존캐 싹 갈아엎긴 할거같아 9 12.17 16:48 456 0
대학가요제때 횬MC 사진 7 12.17 16:40 218 0
내년에 성규 뮤 한다면 뭐할지도 궁금하다 24 12.17 16:37 321 0
알고리즘 릴스에 동우 댓글 15 12.17 16:25 499 0
킹키 내년에도 오나봐! 15 12.17 16:25 780 0
콘서트 다녀온 후 요즘 일상 14 12.17 15:15 198 0
이번 콘에서 우현이 14 12.17 14:31 388 0
블러디러브 자리 봐줄 뚜기 있나욤 6 12.17 13:26 176 0
포카 종류 정리해놓은 거 이런 거 없나? 23 12.17 12:59 232 1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인피니트
연예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