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원빈 이 사진 볼 때마다 내 안의 무언가가 깨어남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11/20/15/cf77f5949e204849650b8b9601ec15b6.jpg)
식량 구하러 갈 때 절대 따라오지 말라고 으름장놓고 싶음
꽁꽁 싸매 안방에 앉혀다 벌어먹이고 싶음
밤낮으로 일해서 산 짭굴비를 먹이고 싶음
설거지하면 어디 손에 물을 묻히냐고 호통치고 싶음
죽인지 밥인지 떡인지 모를 걸 해놔도 군말없이 먹고 싶음
이런 걸 뭐라고 부르냐?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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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구하러 갈 때 절대 따라오지 말라고 으름장놓고 싶음 꽁꽁 싸매 안방에 앉혀다 벌어먹이고 싶음 밤낮으로 일해서 산 짭굴비를 먹이고 싶음 설거지하면 어디 손에 물을 묻히냐고 호통치고 싶음 죽인지 밥인지 떡인지 모를 걸 해놔도 군말없이 먹고 싶음 이런 걸 뭐라고 부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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