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난한 동자동에서 왔다.
— 기록하는 한 사람 (@MindArchivist) December 13, 2024
먹고 힘내라”
동자동 쪽방촌에서 시위에 보탬이 되려
쌀 4말을 모아 떡을 지어 촛불행동에 보내며
전한 말을 듣고 울었다.
악은 한없이 진부하지만 선은 한없이 다채롭다.
그리고 따뜻하다.
참으로 역설적인 시국.
우리는 서로의 온기로 버틴다. pic.twitter.com/pH7tauEA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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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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