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은 17일 “당초 20일 오후 4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가요대축제’ 포토월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약식으로 치르려 했지만 보다 좋은 생방송 공연에 집중하기 위해 취소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KBS 측은 그러나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여파들로 인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이어 “당초 약식으로 치르려 했지만 보다 좋은 생방송 공연에 집중하기 위해 취소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KBS 측은 그러나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여파들로 인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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