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l
예쁘게 네일하고싶은데 주체가안됨..


 
익인1
이 아파지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끊어짐 ㅎ
22일 전
글쓴이
나도모르게 손으로도 계속 뜯어..
22일 전
익인2
젤네일하면 못뜯지않으까?
22일 전
익인3
코로나때 뭔가 손이 제일 더럽다는 그 개념이 딱 잡혀서 그때부터 안 물어뜯음 ...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너희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초메가히트곡은 뭐야?718 01.08 19:3514541 0
플레이브갑자기 궁금하다 플리들 언제 입덕이야 174 0:481216 0
데이식스영진 국밥 갔다왔다 국, 아직 안가봤다 밥 153 01.08 15:206429 0
세븐틴/미디어 👖부석순 '청바지' Official MV 112 01.08 17:362535 36
드영배쿠플 드라마 잘된게 있어?73 01.08 16:264320 0
 
트젠익인데 질문 받아봐도 돼?30 01.04 11:29 529 0
오늘 시위 어디로 가야돼..?4 01.04 11:29 166 0
와 이 모델 도영 닮음38 01.04 11:29 1688 0
마플 근데 진짜 그룹내에서 서열질이나 꼽주는게 티나는데가 있어...?25 01.04 11:25 595 0
버블 샹일축하 메세지 정각에 오는거 아니야?10 01.04 11:25 291 0
에이티즈 최산님 되게 참하게 생기신거 같음8 01.04 11:25 386 0
이번년도는 사쿠야처럼 살거야 01.04 11:25 233 0
우리가 쟤들한테 엄청 똑똑해보임 01.04 11:23 146 0
요즘 나혼산 보는 사람?7 01.04 11:23 233 0
마플 오늘 빅뱅 태양 인스타 싸불한 해외 아미들22 01.04 11:22 1083 0
드림쇼3 못 보내겠어... 노이스케이프 스케이트보드 어떻게 보내요2 01.04 11:21 58 0
사모예드 중에 유독 제노 느낌나는 애들 있어1 01.04 11:21 302 2
무도 돌려내 ㅜㅜ 01.04 11:21 41 0
트젠하니까 생각난거..나 이태원 트젠 거리 가봄 01.04 11:20 175 0
도영은 른이 큰가?? 21 01.04 11:19 688 1
솔직히 윈터가 하츄핑보다 더 하츄핑 같이 생김3 01.04 11:19 1027 1
성한빈 이거 무슨상황이야?ㅋㅋㅋ9 01.04 11:19 653 0
문재인 대통령때 뉴스들 요새보는데 국짐 한다는 소리가 국뽕을 경계하래ㅋㅋㅋ4 01.04 11:19 216 0
마플 트젠 문제는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 복잡해짐8 01.04 11:19 242 0
우와 슬로건이랑 우치와 5월에 시켯는데 오늘 왓다 01.04 11:19 3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 정국이 연회장을 나설 때 틀면 몰입감이 좋습니다. )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八“ 요새 자꾸 어딜..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by 한도윤
[ 가계부 ]나는 건축과로 유명한 런던의 B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돌아와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였으면 좋겠지만) 밑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사원이다. 나의 계획은 석사를 하기 전 한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다시 영..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