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3l
멜론이 겨울 특집 ‘윈터 멜론’ 캠페인 1편을 통해 윈터송들의 흥미로운 음악 데이터를 소개하고 겨울 대표 아티스트들의 추천곡 플레이리스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정보/소식] 에스파·박효신·투바투…멜론, 'Winter 아티스트는 뭘 듣니' 공개 | 인스티즈

먼저, ‘윈터 멜론’과 데이터랩(Data Lab)은 겨울을 대표하는 상징성과 차트 성적, 스트리밍 수치를 바탕으로 겨울 대표 플레이리스트 30곡을 선정하고, 이를 멜론매거진을 통해 공개했다. 이 곡들의 총 누적 스트리밍은 38억 7,818만회로, 멜론 이용자가 이 음악들과 함께한 겨울은 총 7,325만 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곡들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연금송’으로 불리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멜론에서 752.5만 명이 총 1억 4,213만회 스트리밍한 겨울의 대명사 같은 곡이다. 이 곡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12월에만 일간 차트 30위 안에 총 144회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엑소(EXO)의 ‘첫 눈’은 작년 숏폼 챌린지로 역주행하며 발매 10년 만에 멜론차트 1위를 기록, 겨울 대표곡으로 떠올랐다.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이 곡의 스트리밍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1,768만회, 감상자는 72.4% 늘어난 167만명에 달했다. 특히, 첫눈이 내리는 날마다 차트 급등 현상이 두드러졌는데, 폭설이 내린 올해 11월 27일 하루 동안 '첫 눈'의 스트리밍은 전일 대비 무려 246.8%나 증가한 45.7만회를 기록하며 일간차트 5위로 수직 상승했다.

2017년 이후 크리스마스 시즌(12월 24~25일)에 멜론 이용자가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Santa Tell Me’로 나타났다. 이 곡의 누적 스트리밍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뛰어넘은 1억 4,591만회로, 크리스마스 캐럴의 신흥 강자에서 성탄절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윈터 멜론’ 캠페인은 첫 번째 ‘겨울 대표 아티스트’로 시간초월 타임리스 캐롤의 주인공 머라이어 캐리를 선정했다. 멜론매거진에서는 그녀의 연금송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수록된 앨범 ‘Merry Christmas’의 위대한 기록을 조명하며,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5명에게 한정판 LP를 선물로 증정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 번째 ‘겨울 대표 아티스트’는 올해 발매한 ‘Supernova’, ‘Armageddon’, ‘Whiplash’를 연달아 대히트시킨 에스파(aespa)가 선정됐다. 에스파의 추천곡 플레이리스트 ‘Winter 아티스트는 뭘 듣니’에는 에스파의 곡 ‘Forever (약속)’, ‘Jingle Bell Rock’을 포함해 윤하의 ‘WINTER FLOWER(雪中梅)(Feat.RM)’,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의 ‘Love Someone’ 등 에스파가 즐겨 듣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노래들이 담겼다.

이어 20일에는 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 24일에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Winter 아티스트는 뭘 듣니’ 플레이리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04846#_PA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단독] 책임자 A씨 "송민호, 3월 대체복무 부적합 판단..조기 소집해제 권유" [인..263 12:2612802 0
드영배살롱드립 진짜 찐텐 아니야?92 16:353905 1
인피니트/정보/소식 12월 공연장 잡는 건 로또 같은 일 47 12:172719 11
데이식스본인표출 하루들 20-30명 제발 쿠키 받아줘.. 37 17:05546 0
제로베이스원(8)태래 한빈 리키 컨텐츠내놔 27 11:231062 0
 
나 초딩 때 첫 덕질하면서 앨범 사봤는데 3:16 108 0
현실에서 연옌 얘기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데17 3:16 412 0
2010~2013 향수하는 익들은 없니4 3:16 243 0
마플 폭로자 자기 이해한다는 사람한테 감사합니다 댓글 달앗는데1 3:15 155 0
마플 그 팬덤은 아직도 16년도 언급하면서 한퍼먹고 있던디 3:15 69 0
마플 나걸고 본진없는데 아미들은 언제부터 이상해진거임?11 3:15 253 0
근데 난 방탄 쩔어 뮤비로 처음 알았는데3 3:15 229 0
2015년 초딩들 비투비 덕질 많이 했음6 3:14 347 0
마플 그냥 무조건 맞다고 난리났다가 지금 참 별의별 추측이 많네2 3:14 83 0
마플 솔직히 올해 ㅎㅇㅂ 보면 당시의 엑소팬들은 뭐였는가2 3:14 237 0
마플 저시대땐 선배팬덤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3:14 121 0
빅뱅은 메이드가 전성기임??31 3:13 609 0
2015년도에 초 5~6학년들 거의 방탄팬이었고 지금 갓 20대초일텐데 그 팬들은 이젠 누굴..6 3:12 456 0
마플 2,3세대 공식색 싸움도 미쳤는데2 3:12 78 0
워너원이 내 마지막 도파민이었어ㅠㅜ 3:12 94 0
애플스토어 가면 에어팟 껴볼 수 있어?2 3:12 140 0
마플 그낭 하이브는 진짜 별로긴하다 문건부터 모든것들이2 3:11 70 0
마플 저 폭로자 그냥 당시 직원이었던 건 맞지만 자세히는 모르는2 3:11 240 0
마플 아니 그래서 바뀐건 없는거지..?1 3:11 103 0
마플 아 트위터에서 나대는 팬덤 업보로 돌아갔으면 3:11 56 0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