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1314.html#ace04ou
지난해 집회 참석을 위해 상경하던 농민단체의 트랙터와 화물차량 대열을 경찰이 차단한 조처는 헌법상 집회·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본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을 경찰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찰은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경우 원천차단보다는 교통관리 중심의 대응을 펼 것으로 보인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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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1314.html#ace04ou 지난해 집회 참석을 위해 상경하던 농민단체의 트랙터와 화물차량 대열을 경찰이 차단한 조처는 헌법상 집회·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본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을 경찰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찰은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경우 원천차단보다는 교통관리 중심의 대응을 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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