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축은 가결되고 이 정도로 커다란일 없었을 때라 ㄱㅊ았는데
어제 시상식 두개는 하필 남태령사태랑 동시에 진행됐잖아
우리처럼 집에서 혹은 다른데서 휴대폰 붙잡고 실시간으로 보고있지 않는이상 알 수가 없지
안다고 한들 갑자기 시상식 카메라 다 꺼버릴 수도 없는거고
솔직히 두 그림이 너무 달라서 현타올 순 있지만(나도 새벽내내 걱정되서 폰붙들고 네시반까지 잠못자고 그 와중에 대상 축하 기사들 보면서 잠깐 현타왔음)
근데 내 기준 좀만 다시 생각해도 딱히 현타올일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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