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에서 대열 합류해서 사당까지 행진하고
케이팝 휀걸들과 노래 좀 즐기다가
누군가 나눠주는 김밥 먹으면서
또 누군가 대절해놓은 난방버스 타고
한강진 가서 또 열심히 목소리 보태고왔어
어제 광화문 갔다와서 피곤해서 오늘 갈까말까
솔직히 고민 엄청 했는데
오길 잘한거같아 농민분들에 대한 부채감은 지울수 없어도
조금은 개운해졌어
어제는 라이브보면서 밤새고 너무 마음이 힘들었는데
오늘은 잘 잘수있을거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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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에서 대열 합류해서 사당까지 행진하고 케이팝 휀걸들과 노래 좀 즐기다가 누군가 나눠주는 김밥 먹으면서 또 누군가 대절해놓은 난방버스 타고 한강진 가서 또 열심히 목소리 보태고왔어 어제 광화문 갔다와서 피곤해서 오늘 갈까말까 솔직히 고민 엄청 했는데 오길 잘한거같아 농민분들에 대한 부채감은 지울수 없어도 조금은 개운해졌어 어제는 라이브보면서 밤새고 너무 마음이 힘들었는데 오늘은 잘 잘수있을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