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공백 좀 있는 백수인데 어쩌다보니 숨길 상황이 안되서
언니한테 본진 여러번 보러가는걸 말하게 됐단말이지 뭐라 하는건 아닌데 악간 탐탁치 않아하는 느낌..
아 이제부터 진짜 말아껴야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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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공백 좀 있는 백수인데 어쩌다보니 숨길 상황이 안되서 언니한테 본진 여러번 보러가는걸 말하게 됐단말이지 뭐라 하는건 아닌데 악간 탐탁치 않아하는 느낌..
아 이제부터 진짜 말아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