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l
OnAir 현재 방송 중!
저길이 저색이...넘 찰떡이네여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남돌 겨털 제모 시초가 어느 그룹이야…?316 01.01 18:5916766 5
방탄소년단💜2025년 우리 독방 첫 출첵 해보쟈!💜 123 01.01 12:331282 2
드영배/마플 공명 쌍커플 생겼네 나이들면 어쩔 수 없나보다ㅠ121 01.01 12:2029266 0
샤이니 💎🩵2025년 독방 출첵🩵💎 82 01.01 16:08805 0
데이식스첫인상이랑 현인상 제일 달랐던 멤버 누구야? 67 01.01 16:232275 0
 
OnAir 와 근데 수상 ㄹㅇ 빠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12.27 19:30 66 0
OnAir 아낰ㅋㅋㅋㅋ 성진님 마이데이 들 덕분에ㅋㅋㅋㅋㅋㅋㅋ1 12.27 19:29 154 0
니네 aaa 어디서 보고잇어??이거 폰으로보는거임?8 12.27 19:29 254 0
OnAir 나만 보이나 하니 개빨리 일어나 ㅋㅋㅋㅋㅋ1 12.27 19:29 65 0
OnAir 비비ㅋㅋㅋㅋㅋ 민지랑 하이파이브햇어 ㅋㅋㅋㅋ3 12.27 19:29 105 0
OnAir 안녕하세요 느.그들입니다1 12.27 19:29 129 0
OnAir 와 타팬인데도 제베원 진짜 잘생겼다2 12.27 19:29 162 0
OnAir 제베원 그냥 잘생긴게 아님4 12.27 19:29 256 0
OnAir 성진씨 사투리 너무 매력적임 12.27 19:29 60 0
OnAir 김규빈은 더 컸어????6 12.27 19:29 146 0
정보/소식 AAA(Aisa Artist Awards) 위버스 어플, 머니투데이 채널에.. 3 12.27 19:29 267 1
OnAir 화질 음향 카메라무빙1 12.27 19:28 53 0
OnAir 제베원은 다 비주얼같음5 12.27 19:28 268 1
OnAir 화면 깔끔해서 진짜...마음이 좋네 12.27 19:28 21 0
어떤 남돌 실물봤는데 무조건 키 속임12 12.27 19:28 1360 0
OnAir 규빈씨 저 기다란 끈 계속 눈이 가네 12.27 19:28 45 0
OnAir 아니 aaa 화질 왜이렇게 좋냨ㅋㅋㅋㅋㅋ1 12.27 19:28 44 0
위시 수상 127 리액션봐ㅋㅋㅋ11 12.27 19:28 1648 5
OnAir 타팬 제베원 얼굴나올때마디 감탄나와5 12.27 19:28 217 0
OnAir 평균비주얼 제베원이 젤 나은거같다1 12.27 19:28 18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 정국이 연회장을 나설 때 틀면 몰입감이 좋습니다. )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八“ 요새 자꾸 어딜..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