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일상 살아가세요. 행사,축제 중지는 행정수반의 몫입니다. 개인이 책임지듯 일상을 도려내지마세요. 먹고 사고 보는 거 즐기세요. 좋아하는 책 읽고 음악 듣고 자기행복의 처방전을 아끼지 마세요. 우리는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고 감시해야 해요.
— 곁🕯 (@gyeot__) December 29, 2024
혐오는 우리의 기억이 지칠 때를 노립니다.
너무 공감되는 글이라 가져옴
이런 참사가 있을 때마다 너무 화나고 속상함이 커서 금방 지쳐버리곤 하는데 이 참사마저 기회로 삼는 짐승같은 놈들 보니까 절대 지치면 안될 거 같음 걔네 다 업보빔 맞을 때까지 싸우고 다 지켜봐야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