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왜 호불호가 갈리는지 잘 모르겠는데..? 뭐 아예 잔잔한것도 아니고 일단 긴장감이랑 음악 때문에 졸수가 없겠던데 잤다는 사람은 대단하다ㅋㅋ 난 안중근만 너무 내세우지 않아서 좋았고(오히려 주변인물이 더 보였음) 마지막 장면들은 하나하나 다 소름돋고 먹먹했어.. 나레이션 특히ㅠ 이시국이랑 너무 겹쳐보이더라 진짜 꼭 봐야하는 영화임..| 이 글은 1년 전 (2024/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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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왜 호불호가 갈리는지 잘 모르겠는데..? 뭐 아예 잔잔한것도 아니고 일단 긴장감이랑 음악 때문에 졸수가 없겠던데 잤다는 사람은 대단하다ㅋㅋ 난 안중근만 너무 내세우지 않아서 좋았고(오히려 주변인물이 더 보였음) 마지막 장면들은 하나하나 다 소름돋고 먹먹했어.. 나레이션 특히ㅠ 이시국이랑 너무 겹쳐보이더라 진짜 꼭 봐야하는 영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