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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말나와도 시간 지나면 금방 잊혀졌을 것 같은디…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회사에 말하려고 했다는건 너무 거짓말같자나… 39살 아저씨가 그거 보고 걱정돼서 회사에 보냈다니요 누가 믿음…? 내가 다 창피하네 누굴 바보로 아나ㅠㅠ| 이 글은 1년 전 (2024/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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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잠깐 말나와도 시간 지나면 금방 잊혀졌을 것 같은디…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회사에 말하려고 했다는건 너무 거짓말같자나… 39살 아저씨가 그거 보고 걱정돼서 회사에 보냈다니요 누가 믿음…? 내가 다 창피하네 누굴 바보로 아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