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5l

엑스디너리히어로즈 소년만화 라는 노래 좋음

[잡담] 첫곡 듣고 두번째곡으로 듣기 좋은 노래가 있긴한데.. | 인스티즈


후렴구가 진짜 좋아  /xmp>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역조공에 관한 연예기획사 반응406 01.06 19:2921024 11
플레이브/OnAir 250106 플레이브 라이브 달글 💙💜💗❤️🖤 4822 01.06 19:483819 10
드영배 차주영 스타일링 왤케 올드하지...182 01.06 12:4441408 2
세븐틴/미디어 부석순 2nd Single Album '𝙏𝙀𝙇𝙀𝙋𝘼𝙍𝙏𝙔' 👖 Highli.. 78 01.06 18:011732 24
제로베이스원(8) 한빈이 어깨 뜯어진거 봐 51 01.06 11:236215 16
 
근데 왜 벌써 철수한거야3 01.03 15:28 135 0
너네 혹시 아는 익들 있니 노 대통령 탄핵반대시위2 01.03 15:28 96 0
마플 윤석열이 진짜 둔한게7 01.03 15:27 312 0
성한빈 마스크사이로 홍조10 01.03 15:27 539 18
근데 놀토 한해 잘생기지 않았냐3 01.03 15:27 48 0
혹시 틧 넴드 벽이다 알아? ㅋㅋㅋㅋㅋㅋㅋ 2 01.03 15:26 189 0
아 850원들아 댓삭튀좀 하지 마 7 01.03 15:26 118 0
공수처의 우유부단이 너무 심하다!!1 01.03 15:26 35 0
짜증나게 체포한다고 온갖 설레발 다 떨어놓고 01.03 15:26 37 0
너네 진심으로 보수(중도)쪽 사람중에서 괜찮다고 느낀 국회의원 있었음?5 01.03 15:26 142 0
경호처는 자기 일 한거지 ㅇㅇ 뭐라하지마셈27 01.03 15:26 1291 0
[속보] 윤 탄핵심판 준비절차 종료…1월 14일 정식변론 돌입6 01.03 15:25 282 0
스크럼 짜서 막은 거 첨에 경호처 직원들이라더니 왜 갑자기 또 군인이라는 거야?3 01.03 15:25 81 0
마플 하이브 저 언플 보니까 확실히 느낌1 01.03 15:25 212 0
경찰기동대 2700면 동원했다하지않음?2 01.03 15:24 129 0
익잡익예에 경호처 멋있다는 글이 동시에 올라오는거 보니5 01.03 15:24 516 0
익들아 원래 유심 예전 유심 끼우면 그 유심에 있던 사진들 넘어오는거 아니야?7 01.03 15:24 66 0
미디어 [전문] 박선원 "경호처 김성훈 차장-이광우 본부장 한 팀...윤석열 지키겠단 의지 강해"..7 01.03 15:24 382 0
실트에 지젤결혼 있어수 개놀랐네 (결혼 아님)1 01.03 15:24 348 0
데이식스 대구콘 가고싶은데 이제 팬클럽 모집 안 하지? 3 01.03 15:24 18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도비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