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8l
인용 보니까 실수는 너네가 해놓고 왜 우리가 신청을 해야되냐고 난리남 ㅠ 시그는 진짜 오탈자 검수가 99.9% 중요한듯....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너희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초메가히트곡은 뭐야?673 01.08 19:3513030 0
드영배박성훈 오늘 울었단다354 01.08 14:0035499 6
데이식스영진 국밥 갔다왔다 국, 아직 안가봤다 밥 153 01.08 15:206140 0
플레이브갑자기 궁금하다 플리들 언제 입덕이야 151 0:48968 0
세븐틴/미디어 👖부석순 '청바지' Official MV 112 01.08 17:362433 35
 
라이즈 나 안아...1 01.08 18:20 134 0
라이즈 원빈 노래 잘하네...?10 01.08 18:20 380 4
라이즈 허그 누가 기획함...1 01.08 18:20 283 0
허그에서 소희 발음 하나하나 또박또박하게 부르는 거 넘 좋음 ㅋㅋㅋㅋㅋ2 01.08 18:19 99 2
확실히 슴 역사가 길고 굵긴 하다 ㅋㅋㅋㅋㅋ1 01.08 18:19 127 0
앤톤 고양이에 함박웃음짓고 오베이베(뿌잉)에 기절함10 01.08 18:19 255 15
해피얼론 타이틀했어도 좋았겠다 01.08 18:19 27 0
지금 대구 눈 미친듯이 오는중6 01.08 18:19 207 0
라이즈 허그 파트 내가 생각한 그대로 불렀어 ㅋㅋㅋㅋ 01.08 18:19 63 0
라이즈...1 01.08 18:19 87 1
라이즈 파트분배 개마음에 드는데 그 중에 제일은6 01.08 18:19 502 7
부석순 노래 들어봤는데 이거6 01.08 18:19 275 0
또리 여태까지 엠카 공지 안뜬거지 ?5 01.08 18:19 193 0
허그 원빈도입- 은석 이어지는부분 설레서 기절함3 01.08 18:19 263 5
부석순 노래 개신나는데 와중에 멤버들 노래 개잘한다 진심ㅋㅋㅋ2 01.08 18:19 96 0
장터 슴콘 첫콘,막콘 상관없이 양도받아요 01.08 18:18 33 0
나 라이즈 은석 목소리 그 호통치는거밖에 몰라가지곸ㅋㅋㅋㅋ3 01.08 18:18 237 2
슴돌팬들아 질문 라이즈 오늘 리메이크 음원 나온 것처럼 계속 나오는 거?6 01.08 18:18 109 0
라이즈 라이브 클립 봤다가 입덕할 것 같음4 01.08 18:18 132 0
앤톤 이 귀여운 사진은 또 뭐야7 01.08 18:18 175 13
추천 픽션 ✍️
by 한도윤
[ 가계부 ]나는 건축과로 유명한 런던의 B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돌아와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였으면 좋겠지만) 밑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사원이다. 나의 계획은 석사를 하기 전 한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다시 영..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