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5l
OnAir 현재 방송 중!
뭐지


 
익인1
강하게 키우려고 그런거겠지
19시간 전
익인2
아 그런건가
19시간 전
익인3
그래도 끝까지 데려갈려했는데 안된거니까,, 아끼긴 했겠지 ㅋㅋㅋㅋㅋ 그치만 자신갈길이 더 소중한 .. 현실적인듯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드영배너흰 외모 하나만 봤을때 이상형인 남배우 누구야?396 1:518050 1
드영배 혜리 드라마 안같고 놀토에서 분장한거같음171 01.10 09:5352593 1
드영배죽지말고 살아 이런 대사 있는 드라마 있었나?176 01.10 20:2221144 0
드영배 나만 혜리 눈썹 산 없는게 취향임? 골라줘바115 01.10 11:0728273 0
드영배 와 고경표 999만뷰네 미쳤다108 01.10 15:1838710 3
 
이준혁 사탕 문 햄찌+다람쥐 짤 퍼옴7 0:03 867 1
나완비 생각보다 헤드헌터 파트가 개꿀잼임3 0:01 521 0
런온 재밌다고 왜 삐삐 안쳐줬어2 0:00 47 0
요즘 서현우 배우한테 감김 (열혈2 비리검사 걔 맞음 ㅇㅇ)3 01.10 23:59 196 0
사언희주 보고싶다...3 01.10 23:59 163 0
이준혁 김도훈 둘이 붙는 씬도 너무 좋아1 01.10 23:59 129 0
송혜교 파우치 넘 궁금하다 01.10 23:57 65 0
송혜교 김고은 조합도 보고 싶다2 01.10 23:55 183 0
나완비 웨이브 3화 언제 올라와……..1 01.10 23:55 84 0
송혜교 언니가 브이로그 분량 채우는 법... 차은우 찍기14 01.10 23:53 3091 0
마플 송중기는 솔직한 건지 뭔지4 01.10 23:50 540 0
모텔 캘리포니아 재밌어…몽글몽글 설레ㅠㅠㅠㅠ4 01.10 23:49 518 0
오 미드소마가 소지섭이 수입해온 영화라니7 01.10 23:47 874 0
인티에서 오늘 나혼산 엄마랑 보지 말랬는데9 01.10 23:47 3549 0
성북구 비둘기 이헌서 드라마로 나오면 볼거야?1 01.10 23:47 64 0
나완비 오늘 어땠어???!!!!!! 9 01.10 23:44 332 0
혜교언니...볼수록 넘 미치겠네 증말(강민경 유튜브 보는중)2 01.10 23:44 198 0
이준혁 인스타4 01.10 23:44 308 0
한지민도 은근히 작품 잘 고른다 01.10 23:40 119 0
나완비 한지민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1 01.10 23:37 2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내 나이 25살… 평범한 대학생… 이지만? 나에게는 열라리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단 말씀 무려 13살이나! 차이가 나긴 하지만!! 벌써 6개월이나 만나기도 했고!! 사실은 그렇게 보이지도 않고, 완전 동안이라규. 오늘도 내 알바..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드영배
연예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