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서현이 해줘도 좋고 아무튼 


 
익인1
나도 이 노래 진짜 조아해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단독] '국민가수' 송대관, 오늘 별세…"지병 있었다"161 02.07 10:5317394 0
드영배 혜리 드라마 찐 GL 이네??????? 퀴어베이팅이 아니였159 02.07 13:1027842 9
하이라이트 다들 티켓팅 성공기원 약 먹구가💊🍇 114 02.07 13:062292 0
플레이브/미디어 'Dash' M/V (Performance Ver.) 108 0:291166
제로베이스원(8)하오 아는외고 예능 출연 78 02.07 14:255720
 
정보/소식 [단독] "민주당 의원 전부 죽여야" 일베에 살해 선동 글…경찰, 작성자 추적 중8 01.20 15:45 619 0
오랜만에 가슴 뛴다 ㅋㅋㅋㅋㅋㅋ 킥플립 01.20 15:45 69 0
요즘 아이브랑 라이즈 무대영상 자꾸 챙겨봄1 01.20 15:45 117 1
근데 127 콘서트 나 진짜로 근래 갔던 콘서트, 팬미팅 통틀어서21 01.20 15:45 495 14
마플 나 압구정사는데 요즘 아이돌 너무 많음40 01.20 15:45 1941 0
키보드 입문자에게 추천해줄만한 브랜드 잇니.... 키캡 굿즈로 나온 거 산 김에 써보려고 01.20 15:45 28 0
5세대 랩 잘하는 남돌 누구 있어???20 01.20 15:45 281 0
톤넨 라방 또 와주셈(제발요) 3 01.20 15:44 169 6
지디 지금 나이가 무도 때 정형돈 나이래…8 01.20 15:44 542 1
봉보로봉 로버트패틴슨 데려왔구나 01.20 15:44 39 0
위시 오늘은 대만가는거야?2 01.20 15:44 267 0
콘서트 갔다와서 정신차리니까 도영이 웃남 표가 두장 더 늘어있는데8 01.20 15:44 219 0
yg돌들 콘서트 연출 ㄱㅊ아?5 01.20 15:44 98 0
제발 원필이 바지 좀 찾아줄 사람 구함2 01.20 15:44 246 0
위시 미라클 빨리 듣고싶다 01.20 15:44 66 0
OnAir 법사위 또 누가 바락바락거려서 보니까 또 국짐이네 01.20 15:44 43 0
카리나랑 임지연 혹시 닮은 점 있나..?20 01.20 15:43 651 0
엔시티팬인데 내 최애 생파 못 가면 진짜 기절할거 같을듯...1 01.20 15:42 112 0
현생 사느라 칠콘 못 간 료즈니1 01.20 15:41 294 0
홍진호 좋아해서 피겜 기대했는데4 01.20 15:41 145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