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4l
OnAir 현재 방송 중!
차벽 겁나 쌓았는데 
이지하네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나 아직도 아이폰 14로 버티고 있음ㅠ387 01.23 13:2916243 1
플레이브/OnAir 250123 PLAVE(플레이브) 라이브 달글💙💜💗❤️🖤 5325 01.23 19:484016 12
엔시티드림/정리글입덕시기 조사 해부장 170 01.23 13:353507 1
제로베이스원(8) 맽박즈 오에스티?????? 102 01.23 12:066415
드영배 엑스오키티 우리나라만 모른체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110 01.23 20:5411305 2
 
OnAir 밥 먹고 왔는데 국힘 왜 들여보내줌?? 미친거 아니냐 01.15 10:34 46 0
마플 다른 건 모르겠고 비피엠 입장문 너무 못씀1 01.15 10:34 115 0
마플 비피엠은 진짜 쌈닭같음 01.15 10:34 46 0
OnAir 철수한다는 이야기 나온적 없음 속지마 01.15 10:33 47 1
마플 잡혀갈 깡도 없으면서 계엄은 왜 내렸대 ㅋㅋㅋ2 01.15 10:33 82 0
OnAir 법 개무시하는 검사출신돼지라니1 01.15 10:33 19 0
2찍들 물밥이나 먹어1 01.15 10:33 12 0
OnAir 공수처는 체포할거라고 단호하게 말함 어그로에 속지마8 01.15 10:33 137 0
오늘 한 그룹 바이럴 진짜 짜치네35 01.15 10:33 1616 0
마플 근데 이와중에 ㅅㅇㄴ 해외팬들은 잘못된 정보 믿더라3 01.15 10:32 198 0
연말정산 작년보다 500만원 덜썼더니3 01.15 10:32 410 0
OnAir 국짐 넵 방패하겠습니다! 하고 왔네ㅋㅋㅋㅋㅋㅋ1 01.15 10:32 65 0
OnAir 온에어로 공수처 철수한다는 ㄱ ㅐ소리하는 어그로 있는듯1 01.15 10:32 103 0
OnAir 쌉.소리 그만들어주고 끌고나와 01.15 10:32 13 0
정보/소식 MBC) 윤석열 '내 집에서 다 나가라'(다소 의역)6 01.15 10:32 798 0
정보/소식 외신: 체포 피하는 대통령은 처음 세계적으로 충격적이다 보도 ㄷㄷ1 01.15 10:32 356 0
OnAir JTBC 나온 변호사가 말하기를 01.15 10:32 196 0
마플 비피엠 입장문 대로라면 그리핀 고소한다는 말 같은디1 01.15 10:31 122 0
OnAir 체포만 하라고 체포만 01.15 10:31 37 0
OnAir 경찰은 새벽부터 가능한 인원 다 동원해서 길뚫었는데 01.15 10:31 12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도비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
thumbnail image
by 도비
    참변 -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九“ 타카히로가 안 보이는군. “” 아마 근처에 있을 겁니다. 잠깐 바람만 쐬고 오겠다고 했으니, 금방 올테지요. “남준의 말에도 야마구치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