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멤버 이름언급된 게시글이 조회수가 그냥 정말 놀랍게도 멤버별로 조회수가 비슷함 비인기멤이랑 인기멤이랑 조회수차이 갈수록 간극심해지는데 그 조회수 차이가 좁혀지지 않음
그거보고 아 그냥 독방은 인티이용자들이 자기 최애앓는곳이 필요할 뿐이고 각각 갠팬끼리 앓는거구나 싶어서 그냥 이제 큰방에서 소식만보고 탐라나 정독함
물론 다른판모르니 일반화 할건 아니고 내판이 그렇단거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마플 일반 사람들은 남돌 자컨보고 이렇게 느끼겠지215 14:3216956 2
플레이브/OnAir 250127 PL:RADIO with DJ 은호&하민❤️🖤 3175 19:512713 3
데이식스/정보/소식 쿵빡 힐링여행은 핑계고 시즌3 예고 61 18:072775 7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한빈 👁️👃👁️ 👄...? 52 15:022707 20
드영배/마플추영우 99년생 안같음51 15:282869 0
 
메이크업 받을때 성한빈5 21:19 122 4
라이즈 자컨 보는데 일본에도 삼다수 파나?10 21:19 445 0
고척 4층 꽉찬 와이드캠 진짜 너무 좋다...1 21:19 22 0
휀걸 생일 기억하고 챙겨주는 아이돌 호감 (ㅈㅇ 해찬)8 21:19 181 6
127 10시에도 뭐 줄거 같아2 21:18 106 0
직장인으로서 솔직히 내가 네오센터라도 지금 신나긴하겠다싶어ㅋㅋㅋ9 21:18 287 0
정..재현내놔5 21:18 67 0
그...지역이 어디지?? IT업계들 많이 모인 신도시같은 곳4 21:18 415 0
오늘 127라이브해??2 21:18 147 0
아니근데진짜 모멘텀을 후쿠오카랑 나고야에서 어떻게할겨..? 21:18 56 0
성찬 이 후드 집업 또 입어주면 좋겠다7 21:18 160 3
더시즌즈 방청 궁금한 점2 21:17 26 0
앤톤은 일본에서 저 후드만 입고 있었나17 21:17 369 2
마플 아니 무슨 공팬에서 대포를 훔쳐감…????8 21:17 215 0
원빈 앤톤 아 표정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18 21:17 589 19
하투하 이번주 금욜에 뜨겠지 21:16 18 0
태용 재현 제대해에에에엥5 21:16 61 0
스엠 네오센터 모멘통왔나2 21:16 206 0
마플 연예인 발언 하나로 욕하는 거나 논란되는 거 별로긴한데2 21:16 124 0
엉엉 오늘은 라이즈 자컨 주겠지 흐드그2 21:15 324 2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