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0l

[잡담] 난 진짜 이렇게 생긴 울산 고양이가 | 인스티즈

[잡담] 난 진짜 이렇게 생긴 울산 고양이가 | 인스티즈

[잡담] 난 진짜 이렇게 생긴 울산 고양이가 | 인스티즈


이런 완전 아이돌 성격이라는 게 너무 좋음 뭐 이렇게까지 귀엽고 그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다들 5세대 취향 씨피 뭐야? 215 05.24 23:093237 0
연예19요소조금..) 내씨피는 진짜 키스를 했어 94 2:014186 0
연예나 아까 어떤 영상 보고 크오 입맛다심ㅋㅋㅋㅋ 72 05.24 23:383241 0
데이식스하루들은 데이식스의 정체성?! 근본이다 생각하는 노래가 뭐야!? 111 05.24 16:474427 0
세븐틴/미디어 SEVENTEEN (세븐틴) 'THUNDER' Official Teaser 2.. 82 05.24 22:011314 30
 
마플 근데 걍 보는 입장에서는 개별로 보면 그러려니 싶긴 한데1 05.18 03:24 86 0
이 연예인 37살이라는데 쩐다 8 05.18 03:24 315 0
마플 지금 플이랑 별개로 대놓고 유사 먹여주는 거 보면 공수치 옴9 05.18 03:24 204 0
마플 그니까 관종 네임드 때문에 걔만 남고 조용한 네임드는 떠난다 이거 아님??5 05.18 03:23 350 1
마플 에휴 우리판 최대넴드들 다 데뷔 3년 넘기고 생긴 사람들임1 05.18 03:23 109 0
마플 걍 트위터에 계폭 치고 최신으로보면 이것저것 나온다 05.18 03:23 74 0
마플 아니 플 타는 내용을 궁금해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2 05.18 03:23 69 0
마플 아니 서치하는ㄷ 웃기다ㅋㅋㅋㅋㅋㅋ1 05.18 03:23 159 0
마플 근데 ㅇㅅ 다 유사판이야..?22 05.18 03:23 662 0
마플 ㅅㅇ일 넴드들이 들고 일어나서 커진거야?6 05.18 03:22 738 0
마플 ㅅㅇ팬덤이 유사가 심한 기조야?8 05.18 03:22 679 0
마플 아니 마플 플 진짜 생뚱맞다 05.18 03:22 86 0
이즈나 sign 진짜 개좋다 05.18 03:22 85 0
마플 넴드가 저거때문에 탈덕한다한건 맞아? 05.18 03:21 102 0
마플 ㅅㅇ 네임드 몇 명이 계폭했길래 이 난리야? 11 05.18 03:20 984 0
마플 누가 봐도 멤버 인기 비교글인데 답해주고 있길래 뭐라했건만 05.18 03:20 83 0
마플 위시판이 넴드가 좀 적어?11 05.18 03:20 1058 0
마플 걍 그 넴드가 올린 해명? 인용보는데7 05.18 03:20 516 0
마플 그니까 걍 횟수가 문제인 거 같은데2 05.18 03:20 202 0
마플 진지하게 한두명 넴드 탈덕한거 아무것도아님8 05.18 03:19 38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