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l
웹툰속에서 훈남과대오빠로 살고잇을거같음.. 스엠진짜귀신같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마플 "아 세븐틴 호시 또 왔네"..'콩콩밥밥' 이광수·도경수 '열일' 속 2회 방문에 '갑론을박'..793 10:3833266 4
드영배 주지훈 이거 진세연한테 키스신 방향 가르치는 건데133 12:1827501 23
라이즈/OnAir🧡R.B.R DAY - FOR NEW YEAR 달글🧡 1737 18:092859 8
플레이브 아 이거 은호가 보면 울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91 17:513976 8
세븐틴일본곡들 중에 어떤곡이 젤 좋음? 38 19:51575 0
 
아이브 이번 타이틀 이노래 샘플링 맞아?2 02.01 23:10 225 0
제니 진짜 너무좋아..........2 02.01 23:10 71 0
마플 중국인들 저 게시글 안 올리면 잡혀감 이러는데 올릴거 다 올리던 애들이1 02.01 23:10 113 0
숑넨 얼합짤 이게 제일 쩐다고 생각함 11 02.01 23:10 356 2
마플 우리판에 싱기한 갠팬들 있음 자기 최애멤버 없는 조합은1 02.01 23:10 121 0
아이브 럽다 티저가 ㄹㅇ 듣자마자 소름 돋았는데 02.01 23:10 140 0
누구보다 장난 많이 치고 놀려먹으면서 뒤에선 또 신경 쓰고 모르게 챙겨주는 4 02.01 23:09 198 0
아이브 티져에 나온 그 앞부분 있잖아 뭔 노래지?2 02.01 23:09 95 0
마플 지금 소소한 국적플 ㅈㅇ 있는거야?6 02.01 23:09 241 0
마플 ㅅㅈㅎ 하이브나 sm 주주들 눈치봐서 성과부풀리는데 혈안된듯8 02.01 23:09 156 0
더 현대 광주 진짜 공사하는구나 02.01 23:09 123 0
하관 퀴즈 내 최애만 빼고 다 맞춤 아니 쟈니는 왜 입술 가리고 있는고야 02.01 23:09 39 0
원빈 어제 자컨 옷 뭔가 했더니2 02.01 23:09 343 1
마플 저래서 그냥 해외멤 안뽑았으면 함 4 02.01 23:09 89 0
헐 아이브 이번 타이틀 여태 나온 것 중 제일 취향일 것 같음2 02.01 23:09 113 0
원빈이 프사바꾸니까 얘가 말하는 거 같아서5 02.01 23:09 305 2
예사홀 1층은 시야 다 좋아?4 02.01 23:08 76 0
성찬이ㅋㅋㅋ8 02.01 23:08 257 5
스엠 더 비기닝 저거 어디서 봐??3 02.01 23:08 146 0
아이브 일단 비트 속도감 너무 좋아요3 02.01 23:08 100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도비
    참변 -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九“ 타카히로가 안 보이는군. “” 아마 근처에 있을 겁니다. 잠깐 바람만 쐬고 오겠다고 했으니, 금방 올테지요. “남준의 말에도 야마구치는..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