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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안= 이태영 기자]주지훈 주연의 넷플릭스 의학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시청자 만족도 신기록을 쓰고 있다. 시청경험률도 론칭 후 1주일 사이에 2배 이상 가파르게 상승했다. 론칭 전 인지도와 시청의향 대비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힘은 ‘빠른 스토리 전개’와 ‘주연 배우’, 그리고 무엇보다 드라마를 본 사람의 ‘입소문’이었다.


https://www.news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53



 
익인1
입소문 인정 ㅋㅋ 단톡방에서도 다들 한마디씩 꼭 보라고
2개월 전
익인2
내가 보고 입소문내는중ㅎㅎㅎ
2개월 전
익인3
내가 이거 넷플 올라오자마자 보고 입소문 오지게 냈다 더 흥해라 제발 즌2 소식도 주고
2개월 전
익인4
요즘 드라마 볼 수록 드까알도 맞고 입소문이 다라고 느낌 아무리 홍보를 해대도 주변 지인들 추전 못 이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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