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l

시즌3 혹은 4 였던거 같은데

무슨 공장? 같은 곳이었고

어떤 건물에서 다른 건물? 로 가는데

밖에 공중에 설치된거 타고 가야되고

공장 안에서 돌아다니는데

걷다가 갑자기 밑으로 빠지고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네...




 
익인1
대탈출4 9화 10화
2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녹취' 故 김새론 "첫 관계는 중2 겨울방학 때…나한테 영상까지 보냈다"328 05.07 14:1933748 8
연예/정보/소식 sm 3분기 일정표 뜸160 05.07 12:5517014 5
이창섭 🌼5/12 이창섭 <꽃이 되어줄게> Coming Soon🌼 109 05.07 14:391834
드영배 아이유 인별104 05.07 12:2015625 44
데이식스/OnAir<Maybe Tomorrow>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달글 달릴.. 1044 05.07 16:291926 0
 
진지하게 제노 키우고싶다.... 05.05 21:02 37 0
근데 김문수는3 05.05 21:02 116 0
리쿠랑 사쿠야는 진짜 딱 그 계절 느낌이야3 05.05 21:02 552 0
마플 오마이걸 재계약 지난달 끝났는데 재재계약 언제 뜰까 경험해본 팬 있어?2 05.05 21:02 113 0
오시온 버블 야마도는(p) 점2 05.05 21:02 138 0
OnAir 오 임상춘 후속작 쓰고있대 05.05 21:02 40 0
일본 우익들 집착이 05.05 21:01 61 0
일본인들이 자주 하는 말이 일본은 평화롭다인데 05.05 21:01 39 0
살다살다 김문수 응원을 다 해보넼ㅋㅋㅋㅋㅋ5 05.05 21:00 580 0
이준석한테 역풍 부는중 2 05.05 21:00 113 1
경남사는데 내 주위 국힘지지자들은 1 05.05 21:00 252 0
시온 버블 지금 결제해도 되나13 05.05 21:00 421 0
마플 최애 지금 회사에 평생 붙어있길 바랬는데 그냥 재계약 안하면 좋겠다 05.05 20:59 47 0
이준석 "트럼프 상대로 개딸동원하면 뭐 어떻게 할 건데요?"4 05.05 21:00 163 0
와 진심 개귀엽네3 05.05 20:59 312 0
임영웅 40대처럼 보여?14 05.05 20:59 168 0
경기도지사 평은 김문수>이재명일걸21 05.05 20:59 290 0
아기 윈터 사투리 최고야…6 05.05 20:59 422 0
문을 여시오 라는 노래 알아?5 05.05 20:59 56 0
뉴진스는 활동이나 컴백안하는거야?4 05.05 20:59 40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