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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19
이 글은 1년 전 (2025/2/09) 게시물이에요
아뻐가 집안일을 진짜 거의 안하셔ㅠ…
하시는게 설거지+빨래개기+본인방 청소 정도…

화장실청소나 부엌청소 세탁기 건조기 손빨래할것들부터
사소한 집안일을 아예 안하시는데ㅠ
끼니도 엄마랑 맞벌이하는데..(월급 비슷함)
엄마가 매번 차리구….. 다 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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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안 하시는데 그냥 안 하시는 것도 괜찮아 아빠 시대에는 그런 환경이셨을 테니 대신 집안 대소사는 다 아빠가 맡아 하시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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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엄마가 전업주부라 집안일을 안 하시는 편이긴 하지만 집 대청소나 수건 접기, 장 보러 가기 이런 건 같이 하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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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우리아빤 그것도 안하는데... 심지어 돈도 엄마가 더 벌어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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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우리 집에선 내가 제일 안 함ㅋㅋ...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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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우리아빠는 설거지 빨래 청소 재활용 가끔요리 정도 하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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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안함. 돈도 엄마가 더 버는듯. 우리가 뭐라해서 하면 진짜 엄청 대충해서 손 두번 가게 만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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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우리집은 울아부지가 모든걸 다 해..... 요리만 빼고ㅋㅋ 그래서 설거지담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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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우리아빠는 아예 안함 ㅋㅋ
난 심지어 아빠가 해준 밥도 먹어본 적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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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울아빠 본문에 있는 거 다 안 함ㅋㅋㅋ 본인 밥도 누가 차려줘야 드셔,, 먹기만 하고 그대로 일어나서 다 먹은 그릇도 우리가 치워야 함 하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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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쓰레기 정리는 아빠가 주로 하고 빨래는 엄마가 주로 함 그리고 밥은 엄마가 거의 차려주는데 바쁘면 각자 알아서 차려 먹음 집청소 같은 건 다같이 하고 우리 형제가 많아서 집안일 다 도우면서 함 근데 아빠가 더 잘 치워서 아빠가 주도해서 집 치우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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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우리 집은 맞벌이고 집안일은 아빠가 더 많이 하셔 요리 빼곤 거의 다 하시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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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우리 아빤 약간 일이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내서라도 해야 하는 스타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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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우리도 설마 내동생..?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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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ㄴㄴ 시켜야 본문에 있는 거 겨우 함 ..ㅎ 엄마가 4배 이상 버는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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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컵하나도 못치움… ㄹㅇ 개빡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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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우리 아빠도... 밥 그릇 하나, 컵 하나도 다 엄마나 나한테 주면서 치우라고 하고 본인은 그냥 가만히 소파에 앉아서 티비만 보더라...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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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옛날엔 안했는데 나이드니까 좀 하더랑... 물론 내가 개딸처럼 맨날 “ 아빤 손이 없어 발이없어!!“ 이러면서 어릴때부터 난리쳐서 그런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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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저정도면 하는거 아니냐고 할 수준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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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심지어 돈도 엄마가 벌어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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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엄마보다 아빠가 돈 더 많이 벌어오는데
엄마만큼 집안일 하길 바라는건 양심없는거 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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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많이 하시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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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울 아빤 딱 익인 아버지 하시는것 처럼 설거지, 분리수거, 간단한 청소는 하심
근데 각각도맡아 하는 느낌이라 막 누가 더 한다 이런 느낌은 아님
그냥 각자 잘하는거 하는 느낌?
아빤 청소나 장보는걸 좋아하시고 엄만 싫어하시는 대신 요리를 잘하시고 난 중간에서 이것저것 도와드리는 역할이라 다 불만이 없음
자잘한 집안일은 엄마가 아빠가 하는 스타일을 싫어해서 나랑 같이 하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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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말이라도 안투덜거리면 좋겠네 괜히 오가닉 시골뽕 맞아서 훈수두고 자기 주변 정리도 못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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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일도 안하시는데 집안일은 무슨 설거지도 안하심. 당신은 태어나서 한번도 청소도 정리도 요리도 한적 없고 그게 자랑임ㅋㅋㅋ돈은 엄마가 다 버시는데 (물론 회사다니는 나 제외) 아빠는 그 와중에 여기저기 카드 쓰시고 한달에 몇백씩 꾸준히 쌓이는거 엄마가 힘들게 갚아내고 계심. 내가 이혼하라해도 엄만 듣지 않으셔서 보는 내가 힘들다. 덕분에 난 평생 결혼 생각 없음ㅋ 댓글보면 다들 행복한거야 그정도면ㅋㅋ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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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지금 내남편은 저정도도 안해 말하고 하라고 해야 간신히 하는정도?
오히려 우리아빠가 더 잘하셔 ….하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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