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고민시 5일 전 To. VLAST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9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OnAir 250428 PL:RADIO with DJ 밤비&은호💗❤️ 2695 04.28 19:483693 10
플레이브 갑자기 플둥이들 지역은 이거 뭐라 부르는지 궁금하다 139 04.28 06:493504 0
플레이브5/3 토 첫타임 십카페 동행 구해요〰️🤤 59 21:20647 0
플레이브알았다 51 16:221859 4
플레이브/미디어 므메미무도 테라로 Dash ⚡ #PLAVE #플레이브 #MMMM #므메미무 #.. 48 17:34521 23
 
애들글에 댓글달린거 번역된거 보는데 이거 왜이리 웃기냐 4 04.22 18:42 136 0
제일낮은단계 아니고 아기단계인게 04.22 18:40 19 0
중국 잡지 번역된 거 보는데 넘 좋다 5 04.22 18:36 88 0
건열요리는 염증에 안좋대 3 04.22 18:36 101 0
어떤 플리가 마라샹궈 아기단계면 채소볶음 아니녴ㅋㅋㅋㅋㅋㅋㅋ 6 04.22 18:36 106 0
하 마라샹궈 아기단계먄 04.22 18:35 22 0
방금 일 끝나서 웨이보 지금 봤는데 4 04.22 18:35 57 0
마라탕 얘기 하니까 마라탕 먹고 싶은데 1 04.22 18:33 16 0
아니 근데 마라샹궈 대충 뜨거운 샐러드잖아 10 04.22 18:32 104 0
난 사실 마라탕보다 샹궈파야 6 04.22 18:30 41 0
예준이 중국플리들한테 숨쉬듯이 유죄짓을... 12 04.22 18:27 280 0
예준이 짧게 중국어 노래 부른거 봤는데 3 04.22 18:26 63 0
아 음식얘기 나오니까 배고픈데 뭐먹지.. 2 04.22 18:22 30 0
마라탕 10년전에 먹어보고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8 04.22 18:21 71 0
아 마라탕 얘기 나오니까 마라탕 먹고 싶어졌어 04.22 18:20 14 0
아 중국플리들이 추천해준 중국메뉴 전부 취향 안타고 맛있는 것들밖에 없엌ㅋㅋㅋㅋ.. 4 04.22 18:16 194 0
애들 인사 ㅋㅋㅋㅋㅋ 9 04.22 18:16 236 0
🐥 근데 매워서 아기 단계로 시켜먹어요 10 04.22 18:15 250 0
본인표출😢속상해 11 04.22 18:14 253 0
애들 목소리로 상견니 OST 想見你想見你想見你 커버 듣고쉽다.. 5 04.22 18:11 6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네오시리
포스트 타입 동시 연재"그러니까 이제 찾아오지 마."가슴속까지 시려오는 추위였다. 그것이 옷깃을 뚫고 스며들어오는 겨울바람 때문인지, 정재현의 매정한 태도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정재현은 날 싫어한다는 것..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플레이브
연예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