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그냥 내가 생각나는 대로
진짜 지구가 질서를 찾기 전의 모습처럼 정제되지 않은, 펜션에서 출연자가 방구뀌고 옆에서는 씅내고 또 다른사람은 버튼눌려서 울고..
나솔의 초창기, 개국공신을 직접 경험해보고싶다 이런분들께
- > 나는 솔로 1기 추천합니다!!
정말 리얼리티 가득한 나는솔로에서의 사랑과 갈등, 감동을 보고 싶다. 그리고 남자 여자 밸런스가 맞았으면 좋겠다.
나는 솔로의 정석 그 자체를 맛보고싶다 이런분들께
- > 나는 솔로 6기 추천합니다!!(내 베스트픽임 나솔의 정석이라고 생각함)
6기 하위호환이 11기같음 11기도 꽤괜
결말이 황당해도 괜찮다, 나는솔로에서의 복수극을 보고싶다, 전혀 그래보이지 않아도 여우같은 남출이 흥미롭다
황당한 반전드라마도 좋다 이런분들께
- > 나는 솔로 9기 추천합니다!!
나는 그냥 도파민이 좋다, 아무리 추잡아도 잘 견딘다, 이상한 인간상끼리 지지고 볶아도 좋다, 사랑싸움도 보고싶다.
나는 솔로의 첫 돌싱특집 궁금하다 이런분들께
- > 나는 솔로 10기 추천합니다!!
그저 레전드, 미친 도파민, 피디양반 어디서 이런사람들 구해왔는지 궁금해짐
오히려 처음에 이걸로 입문하면 나머지들이 슴슴하게 느껴질수가있어서 입문용으로는 추천하기 망설여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막장 싸움판 와전에와전에와전에와전에 절망과 사랑과 미국행 난 캡사이신부터 맛보는 스타일이다 이런분들께
- > 나는 솔로 16기 추천합니다!!
그냥 빌런 몇 때문에 아사리판 난거 보고싶다
진짜 연프에서 무서운 장면 보고싶다, 목적이 사랑이 아니어도 그저 재밌기만 하면 괜찮을지도
- > 이번 나는솔로 24기 추천합니다..
** 부록 그저 내 취향인 17기 옥순...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임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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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