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주관 15일 경주 남산에서 국민화합 기원. | 열암곡 마애부처님 108배 기도회, 400여 명 참석해 기도
- 중략(15일 대한불교조계종 기도 관련 내용) -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도 “마애부처님을 친견하는 일에 앞장서 편리하게 오실 수 있도록 국립공원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하루 빨리 국민 염원인 마애부처님이 바로 서기를 기원한다”고 손을 모았다. 이날 이승기 가수가 기도회에 참여해 열암곡 부처님이 바로 일어서기를 기원하며 1억 원의 기금을 진우 스님에게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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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조계종 "경주 열암곡 부처님 일어서면 국운 융창”…가수 이승기도 동참, 1억원 보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6/15/39415cdb5101dafeee2a40b93ceeb02a.jpg)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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