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2023년 3월 8일, 김새론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김새론이 범죄의 질이 매우 악질이지만 피해자들과 합의가 이뤄지고 초범인 점을 고려해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
2023년 3월 8일, 김새론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김새론이 범죄의 질이 매우 악질이지만 피해자들과 합의가 이뤄지고 초범인 점을 고려해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
한편,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김새론 본인 말과는 달리, 전국 10대 로펌의 전관변호사를 포함, 무려 6명의 초호화 변호사단을 고용한 것이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는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김 씨의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범죄로 엄벌할 필요가 있으며 김 씨의 운전 거리도 짧지 않았다"며 "다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재판부는 김새론이 생활고를 호소한 것이 괘씸하다고, 소위 '괘씸죄'를 적용했다고도 밝혔다.
김새론은 이후 인터뷰로 생활고 호소에 대해서 ‘내가 생활고 호소한 게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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